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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5-07-07

      是鱼想上岸,是人想入水.鱼,企望着岸上的自由:人,企望着水中的自由.自由在企望中苍老.
      只有从网中逃脱出来的鱼,才有资格谈自由.我隔着玻璃看缸里的鱼儿,缸里的鱼儿也隔着玻璃在看我.
      河里结冰了.鱼儿,一朵最初苏醒的火焰.鱼嘴含着时间,是病句的类比品,撞不翻李清照的蚱蜢舟,鱼儿跳起,却撞疼了我的骨头.

    댓글 (6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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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最爱的妮妮 님이 남긴 글:
    青蛙也会在漂亮公主的亲吻瞬间变成王子.
    7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漠漠的漠漠 님이 남긴 글:
    自豪庆幸迷乱的文字是你心里蹦出的一只蓝色青蛙
    7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runningrhythm 님이 남긴 글:
    围城之惑?
    7월 8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最爱的妮妮 님이 남긴 글:
    TO:LLaoRen
    我会慢慢学着成长,因为我最近懂了生存和生活的意义和快乐.我没有这么不屑一顾.我的伤口已经和好如初了.谢谢关心.
    7월 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LaoRen 님이 남긴 글:
    太久没有记过日记了,居然看不太明白了. 简单的生活来自于自己的心态,其实年轻才更有资本受伤,只有在舔舐伤口的同时才能够更加了解自己.小孩儿,慢慢成长吧.
    7월 7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frank 님이 남긴 글:
    好像对生活多了一些感触,呵呵!生活就生活,大家又何尝不是呢!
    7월 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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